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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 Zag Territoires (6월 12일 배포), 미도리 자일러와 요스 판 이메르세일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박스세트 외


ZZT (Zig Zag Territoires, 프랑스)

<신보> ZZT309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한정판 프리뷰 음반 - 베토벤: 현악사중주 op.18-6, op.127 ★★★★☆
* 연주: 벨시아 사중주단
알반 베르크 사중주단을 계승하고, EMI에서 발매한 바르톡, 슈만, 모차르트 등 일련의 음반들을 통해 그라모폰상, 칸느 클래식 어워드, 에코 상 등을 휩쓸었던 벨시아 사중주단이 지그재그 레이블을 통해 야나체크 음반에 이어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녹음의 대업을 시작하였다. 이를 알리는 한정판 프리뷰 음반을 제작하였는데, 현악사중주 6번과 12번에서 들려주는 강렬한 비르투오소와 깊이 있는 하모니를 통해 2012년 10월과 2013년 2월에 연이어 발매될 시리즈의 매력적 모습을 먼저 맛볼수 있다.

<신보> ZZT303  에네스코 - 피아노 삼중주 전곡: 삼중주 G단조, 세레나데 르앙탕, 삼중주 A단조
* 연주: 트리오 브랑쿠시  ★★★★☆   ★ 디아파종 5점 만점 ★★★★☆
조르주 에네스코의 피아노 삼중주를 위한 작품 3곡 모두를 담은 최초의 음반이다. 특히 최초로 녹음된 G단조의 삼중주는 당대 러시아 작곡가들이 즐겨 작곡했던 슬픔어린 로맨티시즘의 피아노 삼중주를 닮은 걸작으로, 안단테 악장에 이르면 라흐마니노프를 연상시키는 애상으로 듣는이를 사로잡는다. <세레나데 르앙탕>, 그리고 A단조 삼중주에 이르기까지 특유의 신비로운 어감으로 가득한데, 특히 여성만으로 이루어진 트리오 브랑쿠시의 섬세한 하모니가 그 아름다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NEW> ZZT081002 <언제나 사랑> - 실베스트로 가나시: 마드리갈, 모테트, 리체르카레, 토카타, 환상곡 / 공베르, 빌라르트, 카바초니 등의 작품 ★★★★
* 연주: 피에르 보라그노(플루트), 마리안느 뮐러(비올), 마시모 모스카르도(류트, 기타), 프랑수아 생-이브스(오르간, 하프시코드)   ★ 레파투아 클래시카 9점
르네상스시대 베니스에서 활동했던 연주자이자 작곡가 실베스트로 가나시와 당대 작곡가의 작품들을 통해 16세기 이탈리아 기악음악의 특징을 살펴보게 되는 음반이다. 가나시는 세 개의 논문을 통해 플루트, 비올 등의 악기를 연주하는 기교와 표현법의 묘미까지도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귀족계층이 궁정의 친구들과 어울릴 정도의 기본기와 즉흥적 연주역량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피에르 보라그노를 중심으로 바로 그 논문들의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여 당대의 시대성을 그대로 재현한 명반이다.

<NEW> ZZT070502 베베른: 느린악장 / 베르크: 서정모음곡 / 쇤베르크: 사중주 4번 op.37 ★★★★
* 연주: 프소포스 사중주단
여성 현악사중주단 특유의 섬세함과 애상으로 우리시대 음악에 깊은 감성적 동요를 불어 넣는 프소포스 사중주단이 빈악파의 현악사중주 걸작 3작품을 연주한다. 특히 베베른이 로맨티시즘 작곡가였음을 증명하는 걸작 <느린악장>은 느리면서도 바이올린의 섬세함이 궁극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감성적 연주로 듣는이를 깊은 상념에 빠지게 한다. 베르크 <서정모음곡>에서 들려주는 풍부한 이야기와 쇤베르크 현악사중주 4번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놓쳐서는 안 될 확신에 찬 모습을 만날 수 있다.

<NEW> ZZT080403 마우리치오 카헬: 어쿠스티카 ★★★★
* 연주: 크레펠트 TAM 테아테르   ★ 르 몽드 드 라 무지크 쇼크
다양한 크기의 목재 캐스터네츠, 자전거에 붙이는 다양한 크기의 벨, 트롬본에 호수를 연결해 물에 공기를 불어 넣기, 빗과 종이를 입으로 불기, LP 턴테이블에 다양한 확성장치를 연결하기, 양동이에 자갈 넣기, 다양한 크기의 금속관을 토치로 가열하기, 그리고 컨베어벨트 위의 쟁반에 장난감 새를 넣어 움직이기...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음악연주가 되는 작품. 바로 마우리치오 카헬의 <어쿠스티카>이다. 일상적 소리들이 혼합되어 새로운 사운드를 형성한 결과물도 신비롭지만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을 담은 그림악보와 사진 또한 놀랍기 그지없다.


***** 프랑수아 프레데릭 귀  - 라뮤지카 어워드 기악상 수상

<신보> ZZT304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집 - 피아노 소나타 15번 <전원> op.28, 19~20번 op.49, 21번 <발트슈타인> op.53, 16~18번(17번 <템페스트>) op.31, 23번 <열정> op.57, 24번 <테레제> op.78, 25번 op.79, 28번 op.101, 22번 op.54   ★★★★★
<3CD for 2 price> * 연주: 프랑수아 프레데릭 귀(피아노)
이미 두 번의 <함머클라비어 소나타> 녹음과 피아노 협주곡 전곡 녹음으로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의 입지를 굳힌 프랑수아 프레데릭 귀가, 2008년을 시작으로 모나코와 파리에서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를 통해 얻어진 자신만의 시적 세계를 아스날 드 메츠의 실황을 통해 전곡녹음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 두 번째 세트는 <전원>, <발트슈타인>, <열정> 등의 인기 소나타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발트슈타인>에서 보여주는 정교한 비르투오소 안에 내제된 섬세한 색감과 내밀한 정서, 그리고 깊은 숭고미는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베토벤의 진정한 의미이다.

ZZT111101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집 - 피아노 소나타 4번 op.7, 5~7번 op.10, 8번 op.13 <비창>, 9~10번 op.14, 11번 op.22, 12번 op.26 <장송행진곡>, 13번 <환상곡 풍>, 14번 <월광> op.27-1, 2  
<3CD for 2 price> * 연주: 프랑수아 프레데릭 귀(피아노)  ★★★★★

ZZT110301  리스트: 시적이고 종교적인 선율, 피아노 소나타 B단조    ★★★★★
<2CD for 1.5price> * 연주: 프랑수아 프레데릭 귀(피아노)   ★ 디아파종 5점 만점, 라 뮤지카 어워드 수상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연주로 쇼크상을 수상하는 등 베토벤과 리스트 연주에 특히 탁월한 감각을 들려주는 프랑스 피아니스트 프랑수아 프레데릭 귀의 연주로 리스트 <시적이고 종교적인 선율> 10곡 전곡과 피아노 소나타 B단조를 감상하게 된다. 라로크 당테롱을 통해 널리 알려진 리스트 연주는 특히 우아한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시적이고 종교적인 선율>에서 최고의 해석을 만나게 된다. 또한 피아노 소나타의 유려하고도 명징함은 그의 진가를 확인시키는 거대한 이상을 함축하고 있다.


***** 카린 드세예스와 앙상블 콩트라스트

<신보> ZZT300 포레: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op.180, 엘레지 op.24, 가곡 <저녁>, <이스파한의 장미>, <달빛>, <불멸의 향기>, <만돌린>, <라멘트> / 바그너: 지크프리트 목가   ★★★★★
* 연주: 오스발트 잘라베르거(지휘), 루앙 오페라 오케스트라, 카린 드세예스(메조소프라노), 프랑수아 살퀘(첼로)
오스트리아의 지휘자 오스발트 잘라베르거가 이끄는 루앙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포레의 극부수음악 <펠레아스와 멜리장드>를 만나게 되는 음반이다. 무엇보다 관현악버전의 <시실리안느>를 포함하고 있는 작품으로 인기가 높은데, 3막 <멜리장드의 노래>를 2011년 "음악의 승리상"을 수상하여 더욱 인기가 높아진 프랑스의 간판 메조소프라노 카린 드세예스의 노래로 감상하고, 또한 <저녁>, <달빛>, <라멘트> 등 대표 가곡 또한 만나게 된다. 프랑수아 살퀘가 연주하는 <엘레지>, 그리고 프랑스 오케스트라의 색채미학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바그너 <지그프리트 목가>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선물로 가득한 매력적 음반이다.

ZZT 090902  포레 가곡집 - 닫힌 정원 op.106, 이브의 노래 op.95, 저녁 op.83-2, 장미 op.51-4, 이스파한의 장미 op.39-4, 지워지지 않는 향기 op.76-1, 아르페지오 op.76-2, 금빛 눈물 op.72 ★★★★
* 연주: 카린 드세예스(메조소프라노), 헬렌 루카스(피아노), 스테판 드고(바리톤)
앙상블 콩트라스트와 함께 만든 탱고음반 <카페 1930> 등으로 친숙한 프랑스의 대표 메조소프라노 카린 드세예스가 부른 포레 가곡집이다. 드세예스는 10여 년간 무대에서 <이브의 노래>를 불러오며 포레의 후기 가곡들에 열정을 가져 왔는데, 그녀의 다양한 활동 가운데서도 특히 깊은 애정을 쏟아 완성한 앨범이다. "비단결처럼 부드러운 목소리와 농밀한 분위기"라는 클래시카의 평처럼, 마치 독약처럼 스며드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간직한 음반이다.     ★ 프랑스 아카데미 샤를 크로스 상 수상

ZZT090103  카페1930 탱고 - 피아졸라: 아디오스 노니노, 오블리비온, 카페1930, 콩트라스트, 라 미스마 페나, 천사의 밀롱가, 항구의 겨울 / 로드리게스: 라 쿰파르시타 / 가르델: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날 / 이라디에르: 라 팔로마 등 14곡   ★★★★☆   레파투아 클래시카 9점
* 연주: 앙상블 콩트라스트, 카린 드세예스(메조소프라노)

ZZT110302  포레: 피아노 사중주 op.15, 다정한 노래 op.61    ★ 디아파종 5점 만점 / 클래시카 ★★★★
* 연주: 카린 드세예스(메조소프라노), 앙상블 콩트라스트  ★★★★★  ★ ResMusica La Clef 선정반


***** 키아라 반키니

<신보> ZZT302  바흐: 바이올린과 하프시코드를 위한 소나타 BWV.1014~1019  
<2 for 1.5> * 연주: 키아라 반키니(바이올린), 외르크-안드레아스 뵈티허(하프시코드)    ★★★★★★★★★★   ★ 디아파종 도르
제네바 출신으로 지기스발트 쿠이켄을 사사한 여성 바이올린 연주자 키아라 반키니가 바흐 바이올린과 하프시코드를 위한 6개의 소나타 전곡을 녹음하였다. 이들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기교와 극명한 표현들은 단번에 이 녹음을 최상의 해석으로 극상시킨다. 독일식 하프시코드의 복원을 통해 탄탄한 뒷받침을 하고 있는 외르크-안드레아스 뵈티허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모든 해석의 난점을 명확하게 풀어나간 탁월한 연주로, 특히 키아라 반키니의 느릿한 듯 유연한 트릴은 너무도 매력적이다.

<NEW> ZZT030801  지오반니 보논치니: 연인들의 사랑의 적  ★★★★
* 연주: 키아라 반키니(바이올린, 지휘), 앙상블 415, 아드리아나 페르난데스(소프라노), 마르틴 오로(카운터테너), 푸리오 자나시(바리톤)    ★ 텔레라마 ffff 만점  
안드레아스 숄과의 비발디 <스타바트 마테르> 음반등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고음악연주단체 앙상블 415와 키아라 반키니의 명반 보논치니 <연인들의 사랑의 적>이다. 보논치니가 런던에서 헨델과 인기경쟁을 하기 이전 로마에서 1693년 발표한 것으로, 당대 오페라 취향을 반영하고 있지만 "세라나타"로 명명된 것으로 레치타티보와 아리아가 번갈아 나오는 심플한 구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카운터테너 마르틴 오로와 소프라노 아드리아나 페르난데스 두 명인의 뛰어난 활약이 돋보이는 음반이다.  

ZZT070902  비발디 - 여러 대의 바이올린 위한 합주협주곡 (네 대의 바이올린 협주곡 <조화의 영감> Op.3 no. 1,4,7,10 / 네 대의 바이올린 협주곡 B flat 장조 RV553 / 세 대의 바이올린 협주곡 F장조 RV551)  
* 연주: 앙상블 415, 키아라 반키니(바이올린, 지휘)  ★★★★☆


***** 미도리 자일러와 요스 판 이메르세일

<신보> ZZT307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
<3CD for 2 price> * 연주: 미도리 자일러(바이올린), 요스 판 이메르세일(포르테피아노)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 일명 아카무스를 이끌고 있는 바이올린 연주자 미도리 자일러와 요스 판 이메르세일, 두 원전연주의 명인이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을 들려준다. 이미 발매된 1번에서 3번까지를 담은 첫 번째 음반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이들이 3년간에 걸쳐 완성한 10곡의 소나타 전곡 녹음이 이 박스세트로 단번에 마무리 되는 것이다. 18세기 이탈리아 바로크 바이올린의 순수한 음색과 명쾌한 해석,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진행으로 듣는 이를 압도하는 필청반이다.

ZZT070802  베토벤: 3개의 바이올린 소나타 op.12
* 연주: 미도리 자일러(바이올린), 요스 판 이메르세일(포르테피아노)  ★★★★☆

ZZT051001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2, 3번, 교향곡 29번 ★★★★☆
* 연주: 미도리 자일러(바이올린), 요스 판 이메르세일(지휘), 아니마 에테르나  

ZZT021001  모차르트: 비엔나 풍의 바이올린 소나타 K. 376, 377, 379, 380, 454, 481, 526 ★★★★★
<2CD> * 연주: 미도리 자일러(바이올린), 요스 판 이메르세일(포르테피아노)    
★ 디아파종 도르, 레파투아 10점 만점, 르 몽드 드 라 뮈지크 쇼크


***** 요스 판 이메르세일 지휘와 피아노 연주

ZZT110403  풀랑크: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프랑스 모음곡, 전원협주곡  ★★★★☆
* 연주: 클레르 슈발리에(피아노), 요스 판 이메르세일(피아노, 지휘), 카테리나 슈로보코바(클라브생), 아니마 에테르나       ★ 디아파종 5점 만점  
라벨 관현악작품집에 이어지는 이메르세일과 아니마 에테르나가 새롭게 해석하는 프랑스 근대 관현악 명곡은 풀랑크의 작품들이다. 무엇보다 클레르 슈발리에와 이메르세일의 불꽃 튀는 피아노 경연이 압도하는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의 강렬함만으로도 놓쳐서는 안될 걸작음반이다. 유머러스하고 로맨틱한 표현들이 이어지는 <프랑스 모음곡>의 유쾌함, 그리고 클라브생을 위한 <전원협주곡>에 이르기까지 부드러운 색감을 더하는 빼어난 녹음이 그 감동을 더한다.  

ZZT060201  모차르트 협주곡 작품집 (두 대의 피아노 위한 협주곡 KV365, 플루트와 하프 위한 협주곡 KV299, 호른 협주곡 KV447)  ★★★★★  
* 연주: 요스 판 이메르세일(지휘, 포르테피아노), 요코 카네코(포르테피아노), 프랑크 테운스(플루트), 마르얀 드 하에르(하프), 울리히 후브너(호른), 아니마 에테르나
요스 판 미메르세일이 고음악 앙상블 아니마 에테르나를 이끌고 즐거움으로 당신의 가슴을 깨우고, 당신의 영혼을 풍요롭게 할 모차르트의 협주곡들을 선사한다. 생기있고 밝은 음색의 안톤 발터식 포르테피아노와 에너지 넘치는 오케스트라의 <두 대의 피아노 위한 협주곡>, 싱글엑션 하프와 그렌저 플루트의 청아한 은빛 하모니가 고운 <플루트와 하프 위한 협주곡>, 부드럽고 성숙한 <호른 협주곡>까지 솔로이스트들의 역량과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 꽉 찬 녹음 등 어느 하나 아쉬울 것 없는 음반이다.
★ 아마데우스 ★★★★★ 만점, 클라라 음악상 노미네이션, 디아파종 황금상, 텔레라마 ffff,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골드베르크 만점, Scherzo Exceptional

ZZT060901  라벨: 볼레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스페인 랩소디, 라발스  
* 연주: 클레르 슈발리에(피아노), 요스 판 이메르세일(지휘), 아니마 에테르나  ★★★★★

ZZT041102  리스트: 죽음의 무도, 헝가리 랩소디 1, 3번, 교향시 <전주곡>, <요람에서 무덤까지>, <마제파>
* 연주: 요스 판 이메르세일(지휘), 아니마 에테르나, 리안 데 바알(피아노)   ★★★★★

ZZT100101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로마의 사육제  ★★★★★
* 연주: 아니마 에테르나, 요스 판 이메르세일(지휘)   ★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텔레라마 ffff 만점

ZZT040203  하이든: 피아노 협주곡 11번 D장조, 교향곡 44번 <슬픔>, 45번 <고별>
* 연주: 요스 판 이메르세일(포르테피아노, 지휘), 아니마 에테르나  ★★★★☆

ZZT030501  모차르트: 교향곡 39, 40, 41번, 바순 협주곡 K.191    ★ 르몽드 드라뮤지크 쇼크
< 2 for 1.5 > * 연주: 제인 가워(바순), 요스 판 이메르세일(지휘), 아니마 에테르나     ★★★★☆

ZZT061105  라흐마니노프 - 두 대의 피아노 위한 모음곡 작품집 (2대의 피아노 위한 모음곡 no.1 <환상적 회화> Op.5, no.2 Op.17 / 4손을 위한 6개의 소품 Op.11)  ★★★★☆
* 연주: 요스 판 이메르세일, 클레르 슈발리에(피아노)


***** 알렉세이 루비모프  ★★★★★★★★★★

ZZT100102  슈베르트 - 즉흥곡 작품집 (네 개의 즉흥곡집 (1827년) Op.90 D899 / 네 개의 즉흥곡집 (1828년) Op.142 D935)  ★★★★★   ★ 클래시카 CHOC 선정, BBC Music Magazine ★★★★★
* 연주: 알렉세이 루비모프(1810년 마티아스 뮐러 & 1830 요제프 샨츠 피아노포르테)  


***** 블랑딘 란노

ZZT111001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988  ★★★★★    ★ 클래시카 쇼크
<2CD for 1.5 price> * 연주: 블랑딘 란노(하프시코드)
바로크 하프시코드 스페셜리스트이자 파리고등음악원 교수로 영국모음곡, 프랑스모음곡 등 평단의 절대적 지지를 얻은 걸작 바흐음반을 녹음했던 블랑딘 란노가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다시 그 명성을 확인시켜준다. 한없이 느리고 섬세하게 그려낸 7분 가까운 <아리아>에서 이미 여타의 연주와는 확연히 차별화를 이룬 그녀만의 해석을 드러낸다. 터치 하나하나에 독창적이고 순수한 아름다움을 입힌 90여분의 대장정동안 깊이 빠져드는 환상의 순간을 만나게 된다.  

ZZT111002  바흐: 영국모음곡 BWV.806~811, 프랑스모음곡 BWV.812~817, 토카타 BWV.910~916  
<5CD for 2.5 price> * 연주: 블랑딘 란노(하프시코드)   ★★★★★
각종 음반상을 통해 블랑딘 란노를 새로운 바흐 전문가로 널리 알린 3개의 명반, <영국모음곡>, <프랑스모음곡>, <토카타> 음반이 <골드베르크 변주곡> 녹음을 기념해 박스세트로 출시되었다. 바흐의 선율을 풍부하게 살려내어 그 내면에 담긴 깊은 철학을 더욱 쉽고 아름답게 그려낸 블랑딘 란노의 걸작연주로, 섬세하고도 찬란한 아름다움의 음향이 그 감동을 더하는 명반을 저렴하게 소장할 수 있는 큰 선물이다.
★ 디아파종 도르, 클래시카 추천반, 텔라라마 ffff 만점, Le Monde de la Musique 쇼크


***** 토마스 바우어 - 라뮤지카 어워드 가곡상 수상

ZZT101102  슈베르트: 겨울여행(겨울 나그네) D.911     ★ 라 뮤지카 어워드 수상
* 연주: 토마스 바우어(바리톤), 요스 판 이메르세일(포르테피아노)
이토록 시적인 음성과 표현력을 갖춘 바리톤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안녕히>의 우수에 찬 깊은 떨림과, <풍향기>의 힘 있는 표현, <보리수>의 남다른 서정, <까마귀>의 독창적 발성 등등 전곡을 완벽으로 이끄는 토마스 바우어의 깊은 응집력을 만나게 된다. 특히 그 애절하면서 폭이 큰 비브라토는 <이정표> 이후 작품이 담고 있는 로맨티시즘을 더욱 절묘하게 그려낸다. 이메르세일의 포르테피아노 반주의 여린 음색도 그 감수성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 앙상블 코레스퐁당세스

ZZT100601  오 마리아! - 샤르팡티에 시편과 모테트: 그들에게 복이 있나니, 피에 예수, 바빌론의 강가에서 / 드 라 게르: 소나타 1번 등 10곡   ★ 샤를 크로스 상, 디아파종 황금상, 클래시카 쇼크
* 연주: 앙상블 코레스퐁당세스, 세바스티엥 도세(오르간, 지휘)  ★★★★★  
프랑스 바로크 교회음악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마르크 앙투안 샤르팡티에 최고의 아름다움을 빛내는 작품을 모은 음반이다. 파리 예수교회의 악장이 된 1680년은 그의 가장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데, 당시의 달콤한 모테트를 감상할 수 있다. <피에 예수>의 풍부한 표현들과 <비탄에 빠진 막달라 마리아>의 깊은 애상은 특히 빼어나며, 무엇보다 이 모두를 이끌고 있는 카롤린 바르도와 줄리에트 페레 두 소프라노의 매력에 도취된다.

ZZT110801  앙투앙 보에세 - 모테트와 미사 작품집 <천사와 백합>: 살베 레지나, 딕시트 도미누스, 산크타 마리아, 마니피카트 외   ★★★★★    ★ 디아파종 ★★★★★ 만점, 클래시카 ★★★★
* 연주: 앙상블 코레스퐁당세스, 세바스티엥 도세(오르간, 지휘)  
17세기 중반 프랑스 궁정음악가였던 앙투앙 보에세의 작품을 통해 프랑스 바로크 초기의 종교적 작품을 살펴보는 음반이다. 데슬로리에 사본에 보에세의 미사와 모테트들 사이에 담긴 앙리 뒤 몽 등의 후배 작곡가들의 작품을 함께 수록하여 당시의 분위기를 재현하고 있는데, <살베 레지나> 등에서 전하는 풍성한 하모니가 그 찬란했던 음악문화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샤르팡티에 음반으로 샤를크로스상을 수상하는 등 절찬을 받은 앙상블 코레스퐁당세스의 천상의 순수함이 깃든 하모니이다.


***** 아망딘 베이어 바이올린 연주반

ZZT100801  <복있는자?> 요한 로젠뮐러의 모테트와 소나타  ★★★★★
* 연주: 라쿠엘 안두에차(소프라노), 볼프 마티아스 프리드리히(베이스), 글리 인코그니티, 아망딘 베이어(바이올린, 지휘)     ★ 디아파종 ★★★★★ 만점
최근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바로크 거장 요한 로젠뮐러의 모테트와 소나타를 담고 있는 음반으로 텔레만, 쉬츠, 마태존 등 당대 거장들의 찬사를 새삼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작품들이다. 독일출신으로 베네치아에서 활동하며 두곳의 음악적 특징을 화려하게 조화시킨 극적이고 풍부한 표현력을 간직한 아름다운 음악들로, 베이스 볼프 마티아스 프리드리히의 깊은 목소리로 감상하는 <유빌라테 데오>, 소프라노 라쿠엘 안두에차의 미성과 신비로움이 돋보이는 <니시 도미누스> 등 놓쳐서는 안될 매력으로 가득하다.  

ZZT 051102  장 페리 르벨: 륄리를 위한 통보, 5개의 바이올린 소나타  
* 연주: 아망딘 베이어(바이올린), 오네스테 퀴리외 앙상블   ★★★★★
★ 디아파종 상,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르몽드 드라뮈지크 쇼크, 골드베르크 ★★★★★ 만점

ZZT110902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BWV.1002~1006 / 요한 게오르크 피젠델: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2CD for 1.5 price> * 연주: 아망딘 베이어(바이올린)  ★★★★★   ★ 디아파종 도르, 클래시카 쇼크

ZZT090802  니콜라 마테이스 - 바이올린 위한 에어 작품집  ★★★★★
* 연주: 아망딘 베이어(바이올린, 지휘), 앙상블 글리 잉코그니티 -  발도메로 바르치엘라(비올라 다 감바), 로날도 로페스, 프란체스코 로마노(바로크기타, 테오르보), 안나 폰타나(클라브생)      
★ 클래시카 CHOC, 독일 비평가 협회상, Scherzo Exceptional

ZZT070501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편곡된 바흐 - 바흐: 쳄발로 협주곡 제1번 BWV.1052, 쳄발로 협주곡 제5번 BWV.1056,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BWV.1042,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BWV.1041 ★★★★☆
* 연주: 글리 인코그니티, 아망딘 베이어(지휘, 바이올린)     ★ Le Monde de la Musique CHOC

ZZT050902  C.P.E. 바흐: 바이올린 소나타 B플랫장조 H.513, C단조 H.514, G단조 H.545, B단조 H.512  
* 연주: 아망딘 베이어(바이올린), 에드나 스턴(피아노)     ★★★★☆

ZZT080803  비발디: <사계>와 7개의 협주곡 (두 대의 바이올린과 첼로 위한 협주곡 g단조 RV578 / 바이올린 협주곡 B flat 장조 RV372 <키아라 부인을 위하여> / 바이올린 협주곡 E장조 Op.8 no.1 RV269 <봄>, g단조 no.2 RV315 <여름>, F장조 no.3 RV293 <가을>, f단조 no.4 RV297 <겨울> / 바이올린 협주곡 b단조 RV390)     ★ 2008 르몽드 무지크 CHOC 수상, 클래시카 레파투아 10점 만점
* 연주: 앙상블 글리 인코그니티, 아만딘 베이어(바이올린 솔로, 지휘)  ★★★★★


***** 엘렌 쿠베르 피아노 연주

ZZT 030502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 20, 46, 49번  ★★★★
* 연주: 엘렌 쿠베르(피아노)  ★ 텔레라마 ffff 만점, 르몽드 드라뮈지크 쇼크, 레파투아 10점 만점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의 방대한 영역에서 어떠한 것을 연주해야 하는 가에 대한 문제 제기와 시대악기에 대한 강박적 압력을 훌훌 털어버린 엘렌 쿠베르의 기념비적 음반이다. 빠른 악장에서의 경이적이라 할 정도의 강렬한 음향과 느린 악장에서의 시적표현에 이르기까지 시대악기를 버림으로 얻어진 효과로, 레온 플라이셔를 경탄하게 했던 바로 그 사운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적이면서도 장조의 쾌활함과 단조의 애상을 완벽하게 연출해낸 그녀의 역량에 모두가 감탄한 바로 그 음반이다.

ZZT080902  야나체크 피아노 작품집 - 수풀이 우거진 오솔길에서, 피아노 소나타 1905년 10월 1일, 안개 속에서   ★★★★
* 연주: 엘렌 쿠베르(피아노)
야나체크의 피아노 걸작 세작품을 프랑스의 여성 피아니스트 엘렌 쿠베르의 연주로 만나게 된다. <수풀이 우거진 오솔길에서>의 사적인 애상과 감정의 기복을 엘렌 쿠베르는 대단히 느리고 감수성 어리게 표현하고 있으며, 명료한 피아니즘의 매력도 남다르다. 피아노 소나타에서는 그 슬픔이 한없이 깊어져 절망의 늪에 빠져 들듯 하며, <안개 속에서>에 빠져드는 비밀스러운 이야기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야나체크의 가슴속 심연의 세계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준 놀라운 연주이다.

ZZT041001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번, 13번 <환상곡 풍으로>, 28번
* 연주: 엘렌 쿠베르(피아노)  ★★★★    ★ 르 몽드 드 라 뮤지크 쇼크 선정반
최상의 하이든 소나타를 선보인 엘렌 쿠베르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를 연주한다. 피아노 소나타 1번 첫악장의 또랑또랑한 타건과 빼어난 감각으로 리드미컬하면서도 애상이 살아나는 전체적 연주의 흐름은 여러 거장의 연주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풍부한 감성적 요소를 끌어들인 13번 <환상곡 풍으로>의 순발력 넘치는 콘트라스트, 28번의 아름다운 노래와 찬란한 환희에 이르기까지 높은 신뢰도을 안겨준다.


***** 피아노 작품집

ZZT 301  베토벤-리스트: 교향곡 2번, 6번 <전원> ★★★★☆
* 연주: 유리 마르티노프(1837년 에라르 피아노)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립 음악원 교수로, 알렉세이 루비모프의 적극적인 후원을 얻고 있는 시대악기 스페셜리스트 유리 마르티노프가 리스트 편곡의 베토벤 교향곡 2번과 6번 <전원>을 들려준다. 마르티노프는 1837년 제작된 에라르 피아노를 선택하여 리스트가 추구했던 원음을 뽑아내고 있는데, 빠른 악장에서 고악기 특유의 은은함과 이를 뚫고 터져 나오는 마르티노프의 임팩트는 놀라울 따름이다. 특히 <전원> 마지막 악장에서 로맨틱한 감성과 에라르 피아노의 한계를 넘어서는 풍부한 콘트라스트는 진정 압권이다.

ZZT100901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9번 K.271, 12번 K.414, 14번 K.449  ★★★★
* 연주: 에드나 스턴(피아노), 아리 반 비크(지휘), 오베르뉴 오케스트라

ZZT080901  에릭 사티: 3개의 그노시엔, 별의 아들, 천국의 영웅적인 문의 전주곡, 장미십자교단의 종소리, 3개의 짐노페디, 4개의 오지브  ★★★★   ★ 텔레라마 ffff 만점
* 연주: 클레르 슈발리에(피아노)

ZZT080401  쇼팽: 연습곡 Op.10 & 발라드 (쇼팽: 12개의 연습곡 Op.10, 발라드 No.1-4 / 위게스 뒤포르트: La ligne gravissant la chute - 쇼팽을 기리며)  ★★★★☆
* 연주: 니마 샤르케치크(피아노)     ★ 디아파종 5점 만점


***** 바츨라프 룩스와 콜레기움 1704의 젤렌카 명반

ZZT080801  얀 디스마스 젤렌카: 미사 보티바 ZWV.18   ★★★★☆
* 연주: 콜레기움 1704, 콜레기움 보칼 1704, 바츨라프 룩스(지휘)
비운의 작곡가 젤렌카의 후기 걸작 <미사 보티바>를 체코의 천재지휘자 바츨라프 룩스가 이끄는 콜레기움 1704의 연주로 만나게 된다. <미사 보티바>는 젤렌카의 5개의 미사 가운데서도 가사가 주는 효과를 극대화한 놀라운 깊이와 다채로운 표현들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바츨라프 룩스의 해석은 바로 그 언어의 콘트라스트를 리드미컬하게 이끌어내는 감각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깊이를 간직한 걸작 연주이다.

ZZT090803  얀 디스마스 젤렌카: 오라토리오 <구세주 무덤의 속죄자> ZWV.63   ★★★★☆
* 연주: 콜레기움 1704, 콜레기움 보칼 1704, 바츨라프 룩스(지휘)  ★ 레파투아 클래시카 9점


***** 줄리엣 위렐의 플루트 연주

ZZT110401  프랑스 인상주의 플루트 작품집 - 풀랑: 플루트 소나타, 폐허에 잠긴 플루트 연주자 / 포레: 시실리안,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품, 콩쿠르 소품, 환상곡, 자장가 / 드뷔시: 시링크스, 플루트 비올라 하프를 위한 소나타, 목신의 오후 전주곡    ★★★★★     ★ 클래시카 ★★★★
* 연주: 줄리엣 위렐(플루트), 엘렌 쿠베르(피아노), 아르노 토렛(비올라), 크리스틴 이카르트(하프) 외  
프랑스 인상주의 작곡가들의 대표적 플루트 작품을 모아 놓은 음반으로, 이보다 나긋한 감수성으로 편안하게 전하는 연주가 또 있을까 감탄하게 되는 앨범이다. 풀랑 소나타에서는 감각적 호흡으로 매력적 콘트라스트를 전하고, <시실리안>, <목신의 오후 전주곡> 등 친숙한 선율들이 플루트의 향기로 더욱 풍부한 감성을 발산한다. <시링크스>는 원곡의 형식에 맞춰 "프시케"의 첫장면 낭독을 함께 담은 버전도 수록하여 그 진정한 아름다움의 깊이를 들려준다.

ZZT070301  C.P.E. 바흐: 플루트 협주곡 A장조 H.438, A단조 H.431, B플랫 장조 H.435, 플루트 소나타 A단조     ★★★★  
* 연주: 줄리엣 위렐(플루트), 패트릭 에어턴(하프시코드), 아리에 판 베크(지휘), 장-마리 트로테로(바이올린), 오베르뉴 오케스트라

***** 르네상스, 바로크, 전고전 성악 명반

ZZT 070302  샤르팡티에: 오페라 <지옥에 간 오르페우스>, 칸타타 <에피타피움 카르펜타리>, 샹송 외
* 연주: 제라르 레스네(카운터테너, 지휘), 시릴 오비티(테너), 에드윈 크로슬리-머서(베이스), 일 세미나리오 무지칼레   ★★★★   ★ 프랑스뮈지크 선정반
프랑스 바로크 중기 종교음악과 성악분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걸작을 남긴 샤르팡티에의 샹송과 작은 오페라라고 할 수 있는 <지옥에 간 오르페우스>, 그리고 칸타타 <에피타피움 카르펜타리>를 만나게 되는 기념비적 음반이다. 프랑스 특유의 음악적 헌사인 '통보'를 자신의 스타일로 옮긴 <에피타피움 카르펜타리>는 자신의 죽음을 대비한 독특한 의미로 또한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 자연스러운 발성으로 카운터테너의 한계를 넘어선 제라르 레스네의 뛰어난 표현이 두드러진 <지옥에 간 오르페우스>는 진정 최고의 녹음이다.  

ZZT110501  앙투앙 드 페뱅: 안 드 브르타뉴를 위한 레퀴엠 / 얀 판치 케메너: 스타바트 마테르  
* 연주: 돌체 메무아르, 드니 레생 다드레(지휘)  ★★★★☆  ★ 디아파종 도르, 프랑스 뮈지크 초이스
조스캥 데프레와 동시대인, 르네상스 프랑스의 작곡가로, 루이12세의 궁정 가수이자 작곡가였던 앙투앙 드 페뱅이 루이12세의 왕비인 안 드 브르타뉴의 장례를 위한 미사 <레퀴엠>을 담은 음반이다. 돌체 메무아르의 응집력 높은 하모니가 그 깊은 슬픔을 한없이 높은 천상의 노래로 만들어 주는 감동어린 연주이다. 조스캥 데프레, 피에르 드 라 뤼의 기악 작품을 통해 아카펠라의 아름다움과 묘한 조화를 이루게 하였으며, 또한 브르타뉴의 전통 창법을 구사하는 민요가수 얀 판치 케메너의 노래를 추가해 그 슬픔의 깊이를 더한다.

ZZT110502  마티아스 베크만 - 저녁의 음악: 4성 소나타 2번, 9번, "도성이 외로이 앉아 있다", "울지 마라. 보라, 유다 지파에서 난 사자", "주께서 시온의 운명을 되돌리실 때", 건반을 위한 파르티타 D단조, '오소서 성령이여' ★★★★☆
* 연주: 유제니 와르니에(소프라노), 다미앙 귀용(카운터테너), 로버트 게첼(테너), 베누아 아르놀(베이스), 앙상블 시클로프, 비비앙 라포앵테, 티에리 대더(지휘)  
하인리히 쉬츠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북스테후데, 바흐로 이어지는 독일 바로크 음악의 귀중한 계보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마티아스 베크만의 종교적 성악작품과, 4성 소나타, 그리고 코랄환상곡 <오소서 성령이여>를 담고 있다. 무엇보다 다미앙 귀용, 유제니 와르니에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빼어난 성악진이 부르는 우수에 찬 종교적 성악작품들의 감동은, 마치 천상으로 비상하듯 한없는 고양을 일으키는 순수한 하모니의 정수를 보여준다.

ZZT110102  존 다울랜드 류트 가곡집 - 오소서 사랑이여, 흘러라 나의 눈물, 슬픔이여 멈추어라, 눈물의 갈리아르, 슬픈 목동 등 21곡  ★★★★★★★★★★  2011 알레스 뮤직 샘플러에 수록된 화제의 음반
* 연주: 다미앙 귀용(카운터테너), 에릭 벨로크(류트)

ZZT051003  몬테베르디: 탄크레디와 클로린다의 전투  ★★★★☆
* 연주: 아카데미아, 프랑수와즈 라세르(지휘), 얀 판 엘사커(테너), 기유메트 로랑스(소프라노)
지그재그 레이블의 5대 명반 가운데 하나로, 몬테베르디 오페라 <탄크레디와 클로린다의 전투>를 담고 있는 음반이다. <탄크레디와 클로린다의 전투>는 베네치아의 귀족 모체니고를 위해 1624년 작곡 했으나 출간되지 않은 것을 마드리갈 8권에 수록하여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아카데미아의 절정의 앙상블은 전곡에 걸쳐 극적 표현을 환상적으로 펼치는데, 특히 "닌파의 탄식"을 부르는 기유메트 로랑스의 절창은 본 음반의 백미이다.  

ZZT090502  J.S 바흐 - 세 개의 칸타타와 모테트 (칸타타 BWV78 <예수여, 내 영혼을>, BWV12 <눈물 흘리며 탄식하고 근심하고 두려워하도다>, BWV150 <주여, 나는 당신을 원하나이다> / 모테트 BWV118 <오, 예수 그리스도, 내 생명의 빛>)  
* 연주: 아카데미아, 프랑수와즈 라세르(지휘), 베로니카 윈터(소프라노), 다미앙 귀용(카운터테너), 마르셀 비크만(테너), 베누아 아루놀드(바리톤)   ★★★★☆        ★ 텔레라마 ffff 선정

ZZT100301.2  바흐: 요한 수난곡    ★★★★☆
<2CD for 1.5 Price> * 연주: 줄리앙 프레가르디엥(테너), 베누아 아르놀(바리톤), 도미닉 뵈르너(바리톤), 라 샤펠 레난, 베누아 할러(지휘) 외

ZZT101001  <사랑의 말과 불평> 17세기 2성을 위한 마드리갈 - 몬테베르디: 사라진 희망, 마돈나 그대의 가슴에 / 메룰라: 사랑의 형상에 외 스트로치, 산체스, 카리시미 등의 마드리갈과 칸타타 12곡
* 연주: 아그네스 멜론(소프라노, 지휘), 도미니크 비세(카운터테너), 앙상블 바르카롤   ★★★★★
★ 디아파종 ★★★★★ 만점, 샤를크로스 상, 클래시카 ★★★★, 안단테 BEST 선정

ZZT090601  14세기 미사 고티카 - 키리에, 글로리아, 알렐루야, 크레도, 서문경, 상투스, 봉헌곡, 아뉴스데이, 입당송, 파견  ★★★★
* 연주: 앙상블 오르가눔, 마르셀 페레스(지휘)    ★ Scherzo Exceptional
교황의 지위가 아비뇽으로 옮겨가면서 예배의식의 변화를 보여주는 14세기 폴리포니 미사 <미사 고티카>

ZZT070402  스테파노 란디: 오르페오의 죽음   ★★★★
<2CD> * 연주: 아카데미아, 프랑수아스 라세르(지휘)
스테파노 란디는 로마 악파의 대표적인 작곡가 겸 가수로, <오르페오의 죽음>은 오페라가 초기의 이상으로부터 벗어나 화려한 바로크 오페라로 지향하는 발전단계를 보이는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일반적으로 다루는 에우리디체와의 사랑이야기가 아닌 그 이후 오르페오의 죽음을 소재로 한 것에서 또한 독특한 작품이다. 앙상블과 합창이 매력적 조화를 이룬 명곡으로, 특히 도미니크 비세 등 뛰어난 성악진의 매력적 하모니이기에 더욱 감동적인 음반이다.

ZZT041101  하인리히 쉬츠: 예수 탄생의 이야기 SWV.435, 오 지극히 인자하신 예수 SWV.309, 마리아에게 영광 SWV.333, 마니피카트 SWV.468 등 5곡 ★★★★  
* 연주: 아카데미아, 프랑수아스 라세르(지휘)        ★ 텔레라마 ffff 만점
쉬츠의 <레퀴엠>과 <십자가 위의 일곱 말씀> 음반으로 디아파종 상 등 각종 음반상을 휩쓴 프랑수아스 라세르와 아카데미아가 지그재그 레이블로 옮겨 이어간 쉬츠의 걸작 녹음이다. 오라토리오 <예수 탄생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작은 종교적 콘체르토>와 <다윗 시편> 등에 담긴 성탄을 노래한 작품을 중심으로 들려주고 있는데, 특히 복음사가를 노래하는 얀 반 엘사커의 절창은 가장 빛나는 <예수 탄생의 이야기> 녹음을 이뤄냈다.


***** 르네상스, 바로크, 전고전시대 기악작품집

ZZT080203  필리도르 - 오보에를 위한 모음곡: 모음곡 5번 D단조, 1번 G단조, 3번 C장조, 4번 G단조  
* 연주: 오네스테 퀴리외 앙상블   ★★★★☆  
루이 14세 시절 오보에 등에 있어 뛰어난 연주자이자 작곡가였던 필리도르의 오보에를 위한 모음곡 음반. 프랑스 왕궁에서 연주되었던 전형적인 기악음악으로, 특히 모음곡 5번의 애잔한 선율은 유사한 음악적 느낌 때문에 함께 즐겨 연주되곤 하는 마르첼로의 작품과 견주어 전혀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선율을 간직하고 있다. 무엇보다 앙투안 토룬치크의 감각적 루바토가 오보에의 달콤한 음색을 한껏 높이는 걸작연주로 놓칠 수 없다.

ZZT050201  베스토프: 6개의 바이올린과 콘티누오를 위한 소나타 1694  ★★★★★
* 연주: 레즈 플레지르 두 파르나스, 다비드 플랑티에(바이올린, 지휘)
독일 바이올린 음악의 계보에서 정점을 이루며 바흐의 명곡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역할을 한 요한 파울 폰 베스토프의 바이올린 소나타 6곡을 만나게 되는 귀중한 음반이다. 놀라울 정도로 강렬하고 열정적인 영감에 따라 다채로운 주법으로 가득한 작품들인데, 느린 악장과 아리아에서 펼쳐지는 물방울이 아른 거리는 듯한 유려한 비브라토와 빠른 악장에서 정교한 속주로 풍성한 콘트라스트를 이루어내는 다비드 플랑티에의 연주는 비교할 대상이 없는 걸작 녹음으로 완성하였다.

ZZT060801  마랭 마레 비올 작품집: 스페인풍 라폴리아, 모음곡 E단조, 미궁   ★★★★☆  
* 연주: 앙상블 스피랄, 마리안느 뮐러(비올라 다 감바, 지휘)   ★ 디아파종 도르
마랭 마레의 비올라 다 감바 작품집 2권의 대표적 명곡, <스페인풍 라폴리아> 변주곡과 <생트 콜롱브의 무덤>으로 유명한 모음곡 E단조가 담겨 있는 음반이다. 마랭 마레의 비가적 서정이 가장 절절하게 그려지는 작품들로, 마리안느 뮐러가 이끄는 앙상블 스피랄은 풍부한 대비효과로, 그 애상에 가장 아름다운 부점을 가하고 있다.

ZZT071001  르네상스 페라라 왕궁의 비밀연주회 - 루차스키, 아고스티니의 모테트   ★★★★
* 연주: 돌체 메무아르, 드니 레생 다드레(지휘)    ★ 디아파종 데쿠베르 선정반
페라라 공화국을 통치하던 에스테가는 데프레, 오브레히트, 빌라르트 등 당대의 거장들을 초대해 이탈리아 그 어떤 지역보다도 풍부한 문화적 토양을 가꾸었다. 특히 르네상스 음악의 이상을 구현하려 3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앙상블을 결성하여 비밀연주회를 개최한 것으로 유명한데, 그 높은 음악적 성취로 전 유럽에 소문이 퍼질 정도였다. 여기에 담긴 루차스키와 아고스티니의 모테트 역시 그 비밀연주회를 위한 작품들로 돌체 메무아르 앙상블의 빼어난 하모니가 그 높은 성과를 들려준다.

ZZT000301  루이지 로시의 사본을 통해 감상하는 바로크 하프음악 - 람바르도: 토카타 / 자코포 페리: 투 도르미 데 / 제수알도: 칸조나 / 몬테베르디: 올림피아의 애가 등 13곡   ★★★★
* 연주: 앙상블 포이에시스, 마리옹 포르퀴에(바로크하프, 지휘)
"위대한 루이지 로시의 사본"에 담긴 음악들을 통해 살펴보는 바로크 하프음악으로, 16세기 '아르파 도피아'를 개량하여 만든 바로크하프를 통해 보다 폭넓게 사용되는 모습을 만나게 된다. 자코포 페리, 카를로 제수알도 등 당대 거장들의 작품이 이어지는데, 몬테베르디 <애가>를 부르는 소프라노 크리스티아나 프레수티의 강한 흡인력과, 바사니 <수잔나 운 지오르노>에서 비올의 명인기가 하프의 탄탄한 뒷받침을 통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 디아파종 ★★★★★ 만점 / 클래시카 추천반

ZZT090501  당글베르: 클라브생 모음곡 1번 G장조, 3번 D단조, 2번 G단조   ★★★★☆    
* 연주: 로랑 스튜어트(클라브생)      ★ 텔레라마 ffff 만점 / 클래시카 쇼크
당글베르의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선율을 유려한 손놀림으로 찬란하게 그려가는 로랑 스튜어트의 연주는 프랑스 바로크 건반음악의 찬란한 색채 그대로이며, 마치 노래하듯 부드럽게 이어가며 감미로운 루바토를 만들어 내는 모습은 진정 감동적이다.

ZZT090403  프랑수아 쿠프랭: 오르간 미사   ★★★★
<2CD> * 연주: 오드 에르테마트(오르간)
카톨릭 미사 전례를 오르간에 의해서 화려하게 치장하기 위해 작곡되어, 그 섬세한 표현과 투명한 음색, 그리고 순수한 구성미로 프랑스 오르간 악파의 대표작이 된 <교구를 위한 오르간 미사>와 <수도원을 위한 오르간 미사> 두 곡이다. 오드 에르테마트는 쿠프랭이 제직했던 생 제르베 교회의 역사적 오르간을 사용하여 그 본연의 색채를 청명하게 수놓고 있다.

ZZT100501  흄 & 피셔 - 시적인 음악 (토비아스 흄: 에어의 첫 파트 - 캡틴 흄의 파반, 물음, 대답, 감미롭게 만져주세요 외, 캡틴 흄의 시적 음악 - 음악과 즐거움, 달콤한 음악 외 / 에릭 피셔: 비올라 다 감바 위한 <토포그라픽 롱-레인지> - 첫 듀오, 두 번째 듀오 외)  ★★★★☆
* 연주: 마리안 뮐러, 리암 페넬리, 포 마르코스(비올라 다 감바)
르네상스 작곡가 토비아스 흄의 비올라 다 감바 작품집으로 그가 남긴 두 개의 컬렉션에서 발췌된 친숙하고 진실된 멜로디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그가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때 사용했던 g단조의 작품들, <캡틴 흄의 파반>, <물음>, <대답>에서의 쓸쓸하고 가슴 뭉클한 선율이 감동적이다.

***** 기악 작품집

ZZT120101  프랑스 인상주의 피아노 트리오 - 라벨: 피아노 트리오 / 멜 보니스: 저녁, 아침 op.76 / 포레: 피아노 트리오 op.120  ★★★★☆   ★ 클래시카 ★★★★
* 연주: 트리오 조르쥬 상드
트리오 조르쥬 상드가 프랑스 인상주의 걸작 피아노 트리오를 들려준다. 여성들만으로 구성되어 남다른 감성으로 라벨과 포레의 은근한 애상을 풍성하게 그려가는데, 특히 여성 작곡가 멜 보니스의 감미로운 선율은 이 음반의 백미가 아닐 수 없다. 부드럽게 감싸주는 빼어난 녹음도 작품과 연주의 우수성을 배가시키고 있다.

ZZT100802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 2, 3번 전곡  
* 연주: 즈느비에브 로랑소(바이올린), 요앙 파르요(피아노)
★ 디아파종 ★★★★★ 만점 / Klasiek Centraal 황금상

ZZT080201 페르난도 소르: 세기디야 볼레라   ★★★★☆
* 연주: 라베린토스 잉게니오소스
자비에 디아즈-라토레와 그의 앙상블 라베린토스 잉게니오소스 스페니쉬 프로젝트 2번째 음반으로, 많은 기타 독주곡과 연습곡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페르난도 소르의 작품을 담고 있다. 극음악용으로 작곡한 소르의 세기디야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캐스터네츠, 기타 반주와 함께 남성 성악가의 열정적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마치 간주곡 형태로 넣은 연습곡과 변주곡 등 기악작품이 또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소르의 매력을 담고 있다.  

ZZT090303  막스 레거: 클라리넷 소나타 op.49-1, 2번  ★★★★
* 연주: 플로랑 에오(클라리넷), 패트릭 지그마노프스키(피아노)

ZZT050602  외젠 이자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1, 3, 4번, <물레에 붙여>, 마주르카, 멀리에
* 연주: 데니스 골드펠드(바이올린), 바딤 골드펠드(피아노)     ★★★★
러시아 출신의 매력적 바이올린 연주자 데니스 골드펠드가 연주하는 이자이의 바이올린 작품들로,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op.27 가운데 세곡을 비롯한 로맨틱한 작품들을 담고 있다. 강렬한 비르투오소 안에서 현의 화려한 색채와 질감을 적절하게 배합하여 독주를 이중주 이상의 풍성함으로 표현하는 모습은 단연 본 음반의 포인트이다. 여기에 <마주르카>, <멀리에>, 그리고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시곡 2번의 피아노 반주버전 <물레에 붙여>등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음반의 매력을 한껏 높인다.  

ZZT091003  푸가형식 사중주 - 하이든 현악사중주 op.20-2, 5번 / 알브레쉬츠베르거: 아다지오와 푸가 op.24-4, op.21-4 / 베르너: 푸가 G단조, D단조 / 모차르트: 푸가 K.405
* 연주: 콰투오르 린콘트로  ★★★★☆      ★ 뮤즈 도르
현악사중주의 형식이 무르익어갈 무렵 푸가 형식의 현악사중주 작품을 모은 것으로, 바흐의 푸가를 편곡한 모차르트의 작품을 비롯해 알브레쉬츠베르거와 베르거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하이든 현악사중주 작품20 <태양사중주>의 푸가 악장이 갖고 있는 형식미는 린콘트로 사중주단의 응집력과 유연한 색감으로 더욱 아름답게 그려지고, 알브레쉬츠베르거의 '아다지오'가 갖고 있는 애잔함은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의 발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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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n (6월 14일 배포), 드뷔시 탄생 150년, 존 케이지 탄생 100년 기념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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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ga Libera (6월 14일 배포), 프랑수아 세르베 첼로 협주곡집 최초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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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issimo (6월 14일 배포), 마리아 칼라스 역사적 오페라 전곡 7선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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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 Zag Territoires (6월 12일 배포), 미도리 자일러와 요스 판 이메르세일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박스세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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