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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n (6월 14일 배포), 드뷔시 탄생 150년, 존 케이지 탄생 100년 기념 음반


AEON      (프랑스)

<신보> AECD 1215  드뷔시 탄생 150년 기념음반 "드뷔시 앨범" ★★★★☆
<3 for 2> * 연주: 클로드 드뷔시(피아노), 니농 발랭, 메리 가든(소프라노), 클레르 크로와자, 제인 바토리(메조소프라노), 이렌느 요아힘(소프라노), 제라르 수제(바리톤), 자클린 보나우, 베노 모이세비치,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마르셀 마이어(피아노), 아르투르 토스카니니, 피에르 몽퇴, 피에르 코폴라(지휘), 라무뢰 오케스트라, NBC 심포니 오케스트라, 샤를 팡제라(바리톤) 외      ★ 디아파종 5점 만점
드뷔시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드뷔시 생존 당시의 녹음을 모은 특별한 음반이 발매 되었다. 작곡가 드뷔시가 직접 피아노 반주하고 메리 가든이 노래하는 가곡 <초록>의 1904년 녹음을 시작으로, 첫 번째 음반에는 클레르 크로와자, 니농 발랭, 제라르 수제 등 당대 최고의 성악가들이 노래하는 가곡과 라흐마니노프가 연주하는 <골리워그의 케이크워크>와 루빈스타인, 모이세비치 등이 연주하는 드뷔시의 피아노 명곡이 이어진다. 카미유 슈비야르가 지휘한 <목신의 오후 전주곡>으로 시작하는 두 번째 음반에는 관현악이, 그리고 마지막 음반에는 <펠레아스와 멜리장드>와 귀중한 보너스들이 이어진다.

<신보> AECD 1218  "영국이여 신께 감사하라" 100년 전쟁 이후의 영국 폴리포니
* 연주: 앙상블 셀라돈, 파울린 뷘트겐(지휘)   ★★★★
15세기까지 이어진 영국과 프랑스간의 100년 전쟁 동안 전장에서도 예배를 위한 음악과, 캐럴, 그리고 성모에게 바치는 모테트 등이 불려졌다. 민요를 기반으로 하는 음악을 중심으로, 프랑스 지역의 발전된 폴리포니가 영국으로 전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바로 이런 영향아래 15세기 영국에서 불려지던 폴리포니 음악을 담은 것으로, <아쟁쿠르 캐럴>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르네상스 음악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아름다움을 빼어난 구성력으로 들려주는 앙상블 셀라돈의 매력적 하모니가 다시한번 빛을 발하는 음반이다.

<신보> AECD 1217  해리슨 버트위슬 - 현악 사중주 전곡: 현악사중주 <현의 나무>, 9개의 악장 ★★★★☆   ★ 디아파종 5점 만점
* 연주: 아르디티 사중주단
우리나라에서는 이루마의 스승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영국의 현대음악 작곡가 해리슨 버트위슬의 현악사중주 전곡을 만나게 되는 음반이다. 많은 현대작곡가들이 현악사중주를 즐겨 사용하는 것과는 다르게 그는 60에 가까운 나이가 되어서야 유니버셜 에디션의 편집자인 알프레드 슐레의 90세 기념작 <프리체 1번>을 작곡하고 여기에 <환상곡> 등의 악장을 차츰 추가하여 현악사중주를 위한 <9개의 악장>을 완성하게 된다. 진정한 의미의 첫 번째 현악사중주는 <현의 나무>로 2007년 아르디티 사중주단을 위해 작곡하여 여기에 그들의 연주로 수록되었다.

<신보> AECD 1220  미셸 레비나스: 오페라 <변신> ★★★★
* 연주: 파브리체 디 팔코(카운터테너), 마갈리 레거(소프라노), 앙드레 헤이뵈르(바리톤), 안느 마송(알토), 앙상블 익투스, 조르쥬 엘리 옥토르스(지휘) 외
어느날 갑자기 벌레로 변한 한 남성의 이야기,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변신>을 원작으로 만든 미셸 레비나스의 오페라를 담은 음반이다. 블라도 페를레무터, 이본느 르페브르를 사사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는 메시앙의 제자로 널리 알려진 레비나스는 원작의 기묘한 분위기를 언어의 뉘앙스를 이용해 대단히 환상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모습으로 엮어내고 있다. 프랑스 릴 오페라의 위촉으로 만들어진, 풍부한 음악적 감성과 대중성까지 충분히 갖춘 최신작이다.

<신보> AECD 1227  존 케이지 탄생 100주년 기념음반 - 존 케이지: 소나타와 간주곡 ★★★★   ★ 디아파종 5점 만점, 텔레라마 ffff 만점
* 연주: 체드릭 페시아(피아노)
클라베스 레이블에서 바흐, 베토벤, 슈만에서 프랑스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음반으로 평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던 스위스의 피아니스트 체드릭 페시아가 에온 레이블에서 시대를 뛰어넘어 존 케이지의 작품을 녹음하였다. 바로 존 케이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녹음으로, 프리페어드 피아노를 사용한 독특한 음향의 새로운 접근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조작된 피아노 음향을 통해 전하는 소나타 6번은 그야말로 가믈란 음악을 옮겨 놓은 듯한 다이내믹한 색채감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신보> AECD 0531  미하엘 야렐: 잠시 동안의 음악, 포르메스-프라그멘츠 IIb, 될 수 있는 것과 여겨질 수 있는 것과 같은 것에 대해, 에상-크리블레 ★★★★
* 연주: 앙상블 클랑포룸 빈, 노이에 보칼졸리스텐 슈투트가르트, 에르네스토 몰리나리(베이스 클라리넷), 에밀리오 포마리코(지휘)
루체른 페스티벌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등에서 작품을 위촉할 정도로 스위스 출신 작곡가 가운데 가장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미하엘 야렐의 주요 작품을 앙상블 클랑포룸 빈의 연주로 담은 음반이다. 여기에서는 앙상블을 위한 <잠시 동안의 음악>과 두 개의 성악작품, 그리고 발레 작품인 베이스 클라리넷과 앙상블을 위한 <무리-체>를 만나게 되는데, 모두 2004년 아고라 페스티벌을 위해 IRCAM과 함께 만든 전자사운드와 함께 하고 있는, 밤의 몽환적 영상을 느끼게 되는 음악이다.

<신보> AECD 0756  엠마누엘 눈스: 검은 손, 임프로비제이션 II-초상, 베르서스 III    ★★★★   ★ 디아파종 5점 만점, 르 몽드 드 라 뮈지크 ★★★★
* 연주: 크리스토프 데자르댕스(비올라), 엠마누엘 오펠(플루트)
리스본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엠마누엘 눈스의 비올라를 위한 작품을 만나게 되는 음반이다. 오버더빙을 통해 녹음된 3대의 비올라를 위한 <검은 손>, 도스토예프스키의 <온순한 여인>에 바탕에 둔 <임프로비제이션 2번 - 초상>, 그리고 두 대의 악기를 위한 연작인 <베르서스> 시리즈로 비올라와 플루트를 위한 세 번째 작품에 이르기까지 비올리스트 크르스토프 데자르댕스의 명성에 어울리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녹음이다.


<신보> AECD 0870  아키 리사넨 - 검은 빛  ★★★☆
* 연주: 아키 리사넨(피아노)
클래식 피아니스트로 출발하여,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콩쿠르에 입상한 재즈 피아니스트로, 그리고 다양한 전위 음악가들과 광범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핀란드 출신 아티스트 아키 리사넨의 독주음반이다. 시벨리우스 음악원과 쿠오피오 음악센터에서 라이브로 녹음된 이 음반은, 그의 개인적 사색과 함께 임프로비제이션 음악의 깊이를 탐구하는 <앰비언스>, 대중적 감성을 풍성하게 담겨 있는 <1905> 등 그간 착실하게 준비해온 자신의 음악성취를 고스란히 담은 매력적 작품집이다.

<신보> AECD 0871  베르네리 포욜라, 요나스 리파: 미쉐린 스타  ★★★☆
* 연주: 베르네리 포욜라(트럼펫), 요나스 리파(타악기), 페카 투푸라이넨 외
2009년 솔로앨범 <오로라>와 최근 자신의 쿼텟 음반 등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핀란드의 재즈 트럼펫 연주자 베르네리 포욜라와 재즈드러머 요나스 리파의 2007년 듀오 음반이다. 모던한 감성이 넘치는 북구의 아름다운 재즈음악을 선보이는 최근의 명작들과는 다르게 그 이전에 이미 보다 실험적이고 진보적인 사운드를 담아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는 직접 이들의 능력을 간파하고 제작에 보다 깊이 관여한 프로듀서 페카 투푸라이넨의 영향력이 감지된다.


<신보> AECD 0872  미코 인나넨: F60.8   ★★★☆
* 연주: 미코 인나넨(색소폰), 페카 투푸라이넨 외
핀란드의 색소폰 연주자 미코 인나넨은 2004년 자신의 집에서 홈레코딩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작업들을 녹음하였는데, 이를 들은 아방가르드 음악가이자 프로듀서 페카 투푸라이넨이 이 녹음에 자신의 독창적 사운드를 얹은 독특한 음반이다. 미코 인나넨의 비르투오소 색소폰과 이국적 선율들을 페카 투푸라이넨은 더욱 강렬한 리듬을 덧칠해 긴장감 넘치는 도회적 느낌과 함께 때론 동양적 신비감이 넘치는 폭넓은 음악세계로 이끌어 내었다.


***** 첼로 작품집

AECD 0316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
<2CD for 1.5 price> * 연주: 마르크 코페이(첼로)
프랑스 출신 첼리스트 마르크 코페이는 폴 토르틀리에와 야노스 슈타커를 사사하고 1988년 라이프치히 바흐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예후디 메뉴힌과 트리오로 활동하기도 한 연주자이다. 또한 로스트로포비치의 적극적 후원을 받고 있기도 한 그가 들려주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은 마치 노래하듯 자연스러운, 선율을 아름다움을 한껏 풍부하게 보여주는 걸작연주이다. 내면의 열정을 과도한 기교로 포장하지 않고 섬세하게 그려내는 그의 연주는 오랫동안 곁에 두고 싶은 깊이 있는 감동을 간직하고 있다.

AECD0636  러시아 첼로 소나타집 -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op.19 / 프로코피에프: 첼로 소나타 op.119 / 쇼스타코비치: 첼로 소나타 op.40 / 슈니트케 첼로 소나타
<2 for 1.5 price> * 연주: 마르크 코페이(첼로), 페터 라울(피아노)
메뉴힌과 함께 차이코프스키 트리오를 연주한 것을 계기로 로스트로포비치에게 발탁되어 특별한 애정을 쏟았던 연주자 마르크 코페이. 그렇기에 그가 전하는 러시아의 서정성 넘치는 첼로소나타는 각별한 감수성으로 다가오며 심오한 깊이를 전하는 정성이 느껴진다. 특히 라흐마니노프와 프로코피에프에서 과도한 감정표현을 자제하면서 무게 있게 흐느끼는 모습은 큰 울림을 남긴다.    ★ 디아파종 5점 만점 / 르몽드 음악지 ★★★★

AECD0867  브람스: 첼로 소나타 1&2번, 바이올린 소나타 op.78
* 연주: 마르크 코페이(첼로), 페터 라울(피아노)
진한 첼로의 향취를 전하는 마르크 코페이가 연주하는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전곡이다. 과도한 악센트를 억제한 그의 연주는 신비로운 색채감으로 전곡을 관통하는 거대하고 매혹적인 선율을 만들어간다. 특히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을 첼로 소나타로 편곡한 작품은 그 매력적인 "비의 노래"를 더욱 깊은 울림으로 감상할 수 있다. 마르크 코페이의 내제된 힘을 통해 뿜어져 나오는 브람스의 아름다운 노래들이 그 어떤 연주보다도 독보적 아름다움을 전한다.

AECD0745  리스트 - 첼로 작품 전곡 : 비가, 오르페, 위안 3번, 로망스 오브리에 외
* 연주: 알렉시스 데샤르메스(첼로), 세바스티앙 비샤르(피아노)    ★ 디아파송 황금상 수상


***** 중요 재입고 음반  

AECD 1216  앙투앙 드 페뱅/안토니우스 디비티스: 레퀴엠 ★★★★★
* 연주: 앙상블 오르가눔, 마르셀 페레스(지휘)
2011년 중반 돌체 메무아르가 앙투앙 드 페뱅이 루이 12세의 왕비 안 드 브르타뉴를 위해 작곡한 진혼미사 음반을 발표했을 때 그 한없이 정연한 성가의 감동과 브르타뉴 전통 창법과의 대조가 주는 깊은 슬픔에 많은 평론가와 애호가들이 절찬을 보냈다. 세낭크 수도원의 수도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앙상블 오르가눔은 이 작품을 16세기 오코사본을 발굴해 더욱 풍부하고 종교적 경건함으로 가득한 감동적인 노래를 들려준다. 자연스러운 발성과 하모니, 그리고 죽은자들의 부활을 이야기하는 성서강독부분을 마치 노래하듯 들려주는 수도사의 목소리마저 눈물이 절로 흐르는 감동으로 가득한 진정 순수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걸작음반이다.

AECD 0642   그리그: 페르귄트 (영어 대사 포함, 극 전체 세계 최초 녹음)  ★★★★
<2 for 1.5> * 연주: 귀욤 투르니에(지휘),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모테트 드 제네바, 디트리히 헨셀, 잉거 담-옌센, 소피 코흐, 유은이, 알렉스 제닝스, 하이든 그웨인, 데렉 야코비 외
★ 디아파송 도르, 르 몽드 라 무지크 쇼크, 안단테 BEST

AECD 0421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A단조 op.42 D.845 / 브리스 포세: 콘트라 소나타
* 연주: 안드레아스 스타이어(포르테피아노)

AECD 0534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 엘레지 op.3-1, 멜로디 op.3-3, 쇼팽주제에 의한 변주곡 op.22
* 연주: 라우라 미콜라(피아노)  ★★★★   ★ Res Musica La Clef 선정
핀란디아 태생의 여성 피아니스트 라우라 미콜라가 들려주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폭포처럼 쏟아지는 음의 급물살로 팽팽하게 들어찬 작품의 비르투오소와 러시아 특유의 서정미를 무한한 시적 영감으로 완벽하게 들려주고 있다. 리즈콩쿠르 입상을 통해 인정받은 완벽한 연주력에 자신의 명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손에 그러잡은 피아노 소나타를 지나면, 자신의 우아한 터치와 순발력을 증명하는 <쇼팽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애상적 소품으로 또 다른 매력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AECD 1224  라파엘 셍도: 푸리아, 샤르쥬, 데콤브레, 인비보, 트락트
* 연주: 앙상블 케른, 기욤 부르고뉴(지휘) ★★★★   ★ 디아파종 ★★★★★ 만점
에스푸아 상, 보자르 아카데미에서 주는 피에르 가르뎅 상, 몬트리올 심포니 국제 작곡상 등을 수상한 프랑스 작곡가 라파엘 셍도의 최신 작품들을 만나게 되는 음반이다. 우선 첫곡 <샤르쥬>에서 숨막힐 듯 펼쳐지는 소리의 향연에 단번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피아노의 현을 금속으로 직접 긁어 독특한 쇳소리를 만들어내는 <푸리아>, 전자음향의 펄스노이즈와 투박스의 이중주 <데콤브레>, 현악사중주를 위한 <인비보>, 그리고 연주를 맡고 있는 기욤 부르고뉴아 앙상블 케른을 위한 <트락트>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초월한 강렬한 음향 체험을 하게 된다.

AECD0423  티에리 페코: <기억너머>   ★★★★   ★ 디아파종 5점 만점
* 연주: 알렉상드르 타로(피아노), 앙상블 젤리그

AECD 1110  베토벤: 현악사중주 12번 op.127, 14번 op.131  ★★★★
* 연주: 브렌타노 현악 사중주단
완벽한 기교와 하모니를 바탕으로 직감적으로 다가오는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주는 브렌타노 현악 사중주단이 베토벤 후기 현악사중주 2곡을 들려준다. 현악사중주 12번에서 유려한 루바토로 감각적인 인토네이션을 들려주며 선율의 감미로움을 극대화한 해석은 단연 돋보이며, 현악사중주 14번에서 느릿하면서 현의 질감이 진하게 전해지는 연주 또한 매력적이기 그지 없다. 베토벤 "불멸의 연인"으로 여겨지는 안토니 브렌타노의 이름에서 빌려와서 일까, 작품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빼어난 하모니를 느끼게 된다.


***** 펠리시티 로트 외 성악 작품집

AECD0314   프랑스 가곡집 - 쇼숑: 사랑과 바다의 시 op.19 / 라벨: 세헤라자데 / 뒤파르크: 멜로디
* 연주: 펠리시티 로트(소프라노),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아르민 조르당(지휘)
★ 르 몽드 무지크 쇼크 / 레파투아 10점 만점

AECD 0858  말러: 뤼케르트 가곡 /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 <트리스탄과 이졸데> "전주곡", "이졸데의 죽음" - 크리스티앙 파브르 피아노 사중주 편곡 버전
* 연주: 펠리시티 로트(소프라노), 슈만 사중주단

AECD 1097  나폴리 여성의 노래 "77": 다가오는 축제, 뤼팽의 전설, 밤에 쉬는 악마 등 13곡
* 연주: 네아폴리스 앙상블  ★★★★
풍성하고 열정적 음악문화를 간직한 나폴리 민요를 바탕으로 최근 그들의 음악전통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활동이 여러 고음악 명인을 비롯한 개성적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다. 그 가운데서 네아폴리스 앙상블은 더욱 대중적 음악정서에서 접근하고 있는데, 중세로부터 이어져온 여성들의 시와 노래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현대적 감각을 더해 직접적으로, 그야 말로 꽂히는 음악을 들려준다. 흡인력 강한 열정적 노래 "나의 시골 여인", 서정적  선율의 "리치울리나" 등 누구나 반해 버릴 아름다운 노래로 가득한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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